교회의 정체성


2017년 4월 30일 개척, CNBC 소속


교회의 이름은 바울 서신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바울은 그의 모든 편지에서 "은혜와 평강"이라는 말로 성도들에게 인사합니다. 은혜는 죄인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용서입니다.
평강은 그 은혜를 경험한 죄인이 누리는 감정입니다.
은혜와 평강은 예수님의 속죄의 은혜를 나타내는 가장 적절한 단어입니다.

은혜와 평강이라는 이름으로 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교회는 복음위에 세워진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둘째, 교회는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신학적으로 개혁주의 신앙을 추구합니다. 존 번연, 찰스 스펄젼, 그리고 현재의 존 파이퍼와 같은 분들이 개혁주의 침례교 설교자들입니다.
은혜와 평강교회는 특수 침례교회라고 불렸던, 개혁주의 침례교 신앙 전통을 따라갑니다.
모임과 등록 섬기는 사람들
1) 주일 예배: 2:00PM
2) 주일 학교: 2:00PM
3) 장년 작은 교회 모임: 매달 1회
4) 젊은 가장 작은 교회 모임: 매달 1회
5) 청년 작은 교회 모임: 매달 1회
등록 절차: 출석 - 새지평 성경공부 9주 - 정교인 등록 청원 - 정교인 허입
담임목사: 장동철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출생
대전 침례 신학대학교 (B.A)
Toronto Baptist Seminary (M.Div)
가족: 김세정(사모), 장성언(딸)
01



세상을 향한 복음
02



말씀과 기도 중심
03



가족 공동체